전문가 등이 합숙하며 공무원 채용시험 문제를 출제하는 과천 국가고시센터.
인사처는 향후 세종 센터가 완공되면 채용 시설 이원화에 따른 과도한 출장 등 비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국가·지방·공공기관 채용에 대한 포괄적 지원도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인사처 관계자는 "대규모 인원의 수용이 가능한 전용 면접 시설을 공공 부문에 개방해 상시 활용할 수 있고, 공공부문 출제 대행 등 지원을 통해 채용 공정성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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