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베트남 명문 대학과 손잡고 아시아 엘리트 공학도 유치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대한상의가 올해부터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인력난 해결을 위해 학사급 해외 기술 인재를 유치하는 '해외전문기술인력 유치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각 대학들은 MOU에 따라 향후 ▲ 산업기술인력 선발 및 역량평가 ▲ 현지 교육프로그램 운영 ▲ 국내 산업현장 수요 기반 교육과정 개발 등 산학연계 강화를 위한 협력을 도모하고, 올해 5월부터 인재를 선발해 교육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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