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테이블에서 식사 중이던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JD 밴스 부통령 등 주요 인사들은 테이블 밑으로 급히 몸을 피한 뒤 행사장 후방으로 대피했다.
연방수사국(FBI) 관계자 설명에 의하면 산탄총을 휴대한 남성이 보안 경계선을 돌파하려 시도하는 과정에서 비밀경호국 요원에게 총을 발사했다.
오후 9시 20분께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린 트럼프 대통령은 "비밀경호국과 법 집행기관이 신속하고 용감하게 대처했다"며 "범인은 이미 체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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