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경호국 요원들은 "총격 발생"이라고 외쳤다고 백악관 풀 기자단이 전했다.
연방수사국(FBI) 관계자는 산탄총(Shotgun)으로 무장한 괴한이 백악관 만찬장 보안을 뚫으려고 했으며, 이 과정에서 비밀경호국 요원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고 설명했다.
비밀경호국은 즉시 총격 용의자를 체포해 구금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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