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설종진 감독은 "오늘(26일)의 주인공은 박병호 선수"라며 미소 지은 뒤 "특별 엔트리에 들어가 있고, 1루수로 나갔다가 심판이 플레이볼을 선언하면 교체하는 걸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준현은 퓨처스리그(2군)에서 4경기 14⅓이닝 1패 평균자책점 1.88을 올렸다.
한편 키움은 이날 박병호(특별 엔트리), 박준현을 1군 엔트리에 올리면서 좌완 김성민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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