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는 이강인을 노리고 있다.알 아흘리가 이강인을 데려오기 위해 이미 제안을 했다.파리 생제르맹(PSG)에 매력적인 제안을 했다고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PSG에 3년차를 맞았다.
이강인을 원하는 이유는 확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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