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이 깜짝 메이저리그 콜업에도 데뷔전이 성사되지 않았다.
송성문은 27일 멕시코 시리즈 두 번째 경기에서 데뷔전을 노려야 할 상황이다.
만약 이 경기에서도 데뷔전을 치르지 못할 경우 27번째 특별 엔트리로 합류한 송성문은 28일 홈구장인 펫코 파크 경기를 앞두고 마이너리그로 돌아가야 할 상황도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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