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100여 일 앞두고 도내 경기장 시설물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26일 제주도에 따르면 5월부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이용되는 총 91개 경기장 시설 중 도외 7개소, 도로구간 경기 5개소를 제외한 총 7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체육시설 내외부 지반 및 바닥 침하, 건축물 기울어짐 ▷구조부재(보, 기둥), 비구조부재(벽돌, 블록) 균열, 외벽 마감재 탈락, 누수 등 ▷화재 위험요인, 옥내 소화전 등 소화시설 정상 작동 여부 ▷시설물 사용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관리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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