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때 함께 치러질 예정인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범야권 경쟁자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26일 해당 지역구 공식 행사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부산 북구 구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구포초 총동창회 체육행사가 열렸다.
공식 행사가 시작될 즈음 구포초 동문인 박 전 장관은 연단 맨 앞줄에, 한 전 대표는 둘째 줄에 각각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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