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극장가에서 공포 흥행을 이끈 데 이어, 넷플릭스 ‘기리고’가 공개 이틀 만에 국내 넷플릭스 톱10 시리즈 1위에 오르며 4월 공포 열기를 확장하고 있다.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에 앱, 저주, 죽음의 타이머라는 장치를 결합한 설정은 공개 전부터 신선한 공포물로 주목받았고, 공개 직후에는 순위와 화제성 모두에서 빠르게 반응을 끌어냈다.
작품의 중심에는 배우 전소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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