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형 두나무 회장, 트럼프와 '마러라고'서 대면…가상자산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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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형 두나무 회장, 트럼프와 '마러라고'서 대면…가상자산 협력 모색

한국 가상자산 업계의 수장인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직접 만나 글로벌 디지털자산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송 회장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소재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개최된 트럼프 관련 밈코인 VIP 프로그램에 한국 대표 기업인 자격으로 참석했다.

업계 관계자는 "송 회장의 이번 행보로 한국 가상자산 산업의 글로벌 위상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며 "특히 차기 미 대선 가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트럼프 측과의 교류는 향후 국내 가상자산 기업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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