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깨끗한 '아리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028년까지 2천88㎞ 길이의 상수도관을 세척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년과 2028년 각각 694㎞를 세척한다.
시는 상수도관을 의무적으로 세척하도록 하는 수도법 개정안이 2021년 통과되면서 세척이 필요한 관로에 대해 순차적으로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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