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전재수 의원과 송영길 전 의원이 무죄라면 권성동 의원도 무죄”라며 2심판결을 앞두고 권 의원에 대한 무죄 판결을 촉구했다.
이어 “특검이 제시한 증거도 엉성하다”며 “증거로 제시한 허위조작 보고서 2건은 ‘2023년 보고서’를 2022년 보고서‘로 연도를 조작했고, 윤영호 측이 일방적으로 생산한 다이어리와 현금사진, 카카오톡 메시지 뿐”이라고 강조했다.
송 원내대표는 “전재수와 송영길이 무죄라면 권성동도 무죄”라며 “2심 재판부가 불공정한 특검의 조작기소와 부당한 1심 판결을 바로잡아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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