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은 오는 27일부터 산업통상부, 해양수산부 및 국적 해운·항공사 등과 협력해 '2026년 해상·항공 수출물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무협은 국적 선사와 항공사, 삼성SDS·현대글로비스 등 물류 대기업과 협력해 운송 방식과 화물 규모별로 3개 트랙의 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재완 무협 물류서비스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차질로 인해 글로벌 전 노선의 운임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우리 수출 기업들의 물류비 부담을 덜어주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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