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대회위원회가 14일 ACLE 참가팀을 종전 24개에서 32개로 확대하기로 한 것을 프로축구위원회가 이번에 세부 사항을 정리했다.
이에 따라 2025시즌 ‘더블(K리그1+코리아컵)’을 달성한 전북 현대와 리그 2위 대전하나시티즌, 4위 포항 스틸러스(3위 김천 상무는 군팀 제외)가 ACLE 본선에 오르고, 5위 강원FC가 PO로 향한다.
동아시아 권역에선 일본 J리그에 가장 많은 ACLE 본선 직행 3팀에 PO 티켓 2장, ACL2 1장 등 최대 6장의 티켓이 할당됐고, 태국이 ACLE에 3팀이 본선 직행하고 1팀이 ACL2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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