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도전’ 전진우, 첫 시즌 3부 강등 경험…소속팀 옥스퍼드 리그원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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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도전’ 전진우, 첫 시즌 3부 강등 경험…소속팀 옥스퍼드 리그원행 확정

올해 1월부터 영국에서 도전을 시작한 전진우(옥스퍼드 유나이티드)가 강등을 마주했다.

옥스퍼드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옥스퍼드의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셰필드 웬즈데이와 2025~26 챔피언십(2부) 45라운드 홈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지난 1월 전북 현대를 떠나 옥스퍼드 유니폼을 입은 전진우는 올 시즌 정규 리그 6경기(선발 출전 2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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