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 동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7전 4승제) 1라운드 4차전 애틀랜타 호크스전을 114-98로 승리, 시리즈 전적 2승 2패를 기록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11년 차 올스타인 앤서니 타운스는 월트 프레이저, 딕 맥과이어, 조시 하트에 이어 PO에서 트리플더블을 해낸 역대 네 번째 닉스 선수가 되었다'고 전했다.
4쿼터 최대 24점 차까지 뉴욕이 앞서자 스테이트팜 아레나에는 "레츠 고 닉스!"라는 함성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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