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계 취업 준비생을 위한 직업 설명서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가 출간했다.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는 15년 넘게 스포츠 현장서 다양한 직군을 취재한 김효경 중앙일보 기자가 브레인스토어와 함께 펴냈다.
브레인스토어는 전작 ‘축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에 이어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로 야구계 취업을 위한 현실적 가이드를 전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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