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품종 중 가장 이르게 소비자들을 만나는 ‘델라웨어’가 올해 순조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송경영 산내농협 조합장은 “산내농협은 전국 델라웨어 출하량의 약 90%를 맡고 있는 산지”라며 “지난 15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7월 상순까지 고품질 포도를 전국의 소비자에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몇 년 전 전국적인 ‘샤인머스캣’ 유행에 밀려 재배 면적이 줄어들었던 델라웨어가 다시 농민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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