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7경기에서 타율 0.400(25타수 10안타)을 마크한 이정후는 이날 활약으로 시즌 타율을 0.287(94타수 27안타)까지 끌어올렸다.
시즌 첫 13경기 타율이 0.143까지 떨어졌지만,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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