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메이웨더가 예정됐던 마이크 타이슨과의 맞대결이 사실상 무산된 직후 새로운 경기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현지시간 기준 오는 6월 27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그리스 출신 킥복싱 레전드 마이크 잠비디스와 복싱으로 맞붙는다.
앞서 미국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지난 1월 메이웨더가 수천만 달러 규모의 대출과 미지급 비용, 자산 압류 문제 등에 직면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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