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윤이나는 전날 공동 3위에서 단독 5위로 순위가 소폭 하락했고, 단독 선두 넬리 코다(미국·16언더파 200타)와의 격차도 8타 차로 벌어졌다.
윤이나는 1번홀(파5)부터 3번홀(파5)까지 3연속 버디를 잡으며 경기 초반 단독 2위까지 올라섰다.
실제로 그는 202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오픈 최종 라운드를 선두 이가영과 8타 차이로 시작해 마지막 날 9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 선두까지 올라선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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