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은 어린이날인 다음 달 5일 부산시민공원과 송상현광장 일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어린이 문화한마당'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부산시민공원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연·체험·거리 퍼레이드·나무 놀이터 등 20개 프로그램이 총 26회 운영된다.
송상현광장에서도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버블쇼, 로봇 퍼포먼스, 가족 뮤지컬 갈라쇼, 마임과 저글링을 혼합한 코믹 저글링쇼 등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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