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의 향연인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이 지난 24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다음 달 5일까지 12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조선왕실도자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선보인다.
다음 달 1일부터는 광주예술제, 음식문화축제, 다문화 어울림 축제 등과 연계돼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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