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실서 싹트는 로맨스…신혜선·공명 '은밀한 감사' 4%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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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실서 싹트는 로맨스…신혜선·공명 '은밀한 감사' 4%대 출발

회사 감사실의 상사와 부하 직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첫화 시청률은 4.4%(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첫 방송에서는 감사실 에이스라 불리던 노기준(공명 분)이 특진 직전 새로 온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의 지시로 사내 가십을 담당하는 감사 3팀으로 좌천되며 위기를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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