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카메라 기술을 활용한 산호초 복원 프로젝트 '코랄 인 포커스(Coral in Focus)'로 글로벌 사회공헌 및 해양 분야 국제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산호초 복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에는 갤럭시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인 '오션 모드(Ocean Mode)'가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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