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각 25일 저녁, 백악관 기자단 만찬이 벌어지던 장소 바깥에서 큰 소음이 발생해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 등 참석자들이 대피했다.
그는 이어 "법 집행기관이 절차에 따라 현장을 떠나 달라고 요청했으며, 우리는 즉시 그렇게 할 것"이라며 곧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영부인과 부통령, 그리고 모든 내각 구성원들은 모두 무사한 상태"라며 "30일 이내에 일정을 다시 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직 사건의 전말이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CNN은 앤서니 구글리엘미 미 비밀경호국 대변인이 "대통령과 영부인을 비롯한 모든 경호 대상자들은 안전하다"며 "한 명이 구금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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