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못 막지’ 골키퍼 제친 이강인의 여유…“리그, UCL 모두 우승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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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못 막지’ 골키퍼 제친 이강인의 여유…“리그, UCL 모두 우승하고파”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리그1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정상을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강인은 26일(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의 스타드 레몽 코파에서 열린 앙제와의 2025~26 리그1 31라운드 원정경기서 선발 출전, 90분을 모두 뛰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이강인이 경기의 주인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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