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멀티 2루타로 팀 연패 탈출 견인...3할 타율도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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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멀티 2루타로 팀 연패 탈출 견인...3할 타율도 눈앞

타격감이 살아난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할 타율 진입을 눈앞에 뒀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루타를 때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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