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이유로 행사 규모·일정 변경 배정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엑스는 지난 24일 오전 내년(2027년) 코엑스 4개 전시홀(A~D홀)에서 열릴 행사의 배정 결과를 각 전시 주최사에 통보했다.
전시주최자협회 등에 따르면 코엑스는 대다수 행사에 종전보다 규모를 줄이거나 일정을 바꾸도록 전시장을 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엑스는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GITC) 등 영동대로 일대 복합개발에 맞춰 내년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18개월간 대규모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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