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놀라운 타격감을 보이는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날아 올랐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2안타(2루타 2개)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폭발적인 타격감을 자랑한 이정후는 이날까지 시즌 27경기에서 타율 0.287와 2홈런 10타점 11득점 27안타, 출루율 0.337 OPS 0.77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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