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신시내티 레즈 구단이 왼쪽 옆구리 근육의 경미한 염좌로 인해 지명타자 에우제니오 수아레스(35)를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고 26일(한국시간) 전했다.
테리 프랑코나 신시내티 감독에 따르면 수아레스는 타격 연습 중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꼈고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약간의 문제가 발견됐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신시내티에서 활약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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