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싫어!' 김혜성, 첫 타석부터 터졌다…컵스전 중견수 앞 안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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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싫어!' 김혜성, 첫 타석부터 터졌다…컵스전 중견수 앞 안타 폭발

김혜성은 전날에 이어 이날 경기에서도 8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혜성은 이날 경기 2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등장해 안타를 뽑아냈다.

김혜성은 전날 같은 곳에서 열린 컵스와의 시리즈 첫 경기에서 3타수 2안타에 타점과 득점 1개씩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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