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용인시 경제의 모세혈관 역할을 하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해 창업 및 경영 컨설팅을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협업으로 지원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영 방식 등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과 온라인 진출 교육 등으로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을 지원하는 분야는 영업 홍보‧직원 관리 등 경영 분야, 세무‧노무‧법률 분야, 브랜드‧마케팅 분야, 경영 온라인화‧상품 기획 분야 등이며, 모집 대상은 용인에서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