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체가 일정 비율로 예산을 매칭하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이번 추경은 인천시가 지방비 부담분 100%를 책임진다.
먼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인천e음 캐시백 확대 정책은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시행될 예정이다.
정부 지원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한 ‘인천형 역차별 해소 지원금’은 5월 11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과 지급(5월 12일부터)이 진행될 예정이며 지원금은 1인당 5만 원이며,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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