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과 감정을 지닌 인공지능(AI)이 가정과 공공기관, 경찰 조직까지 사회 곳곳에 침투해 영향력을 행사한다.
내달 21일 개봉하는 김일동 감독의 '아이엠 포포'는 내용만으로 보면 AI를 다룬 수많은 작품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영화의 모든 장면을 생성형 AI가 만든 영상으로 채웠다는 점에선 국내 최초다.
아직은 영상미나 완성도 측면에서 기존 상업영화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해, 관객들은 영화를 '관람'하기보다는 생성형 AI의 작업 결과물을 '구경'하는 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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