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반에는 외야수 기예르모 에레디아, 최지훈의 호수비가 돋보였다.
경기가 끝난 뒤 더그아웃에서 만난 조병현은 "(최)지훈이 형에게 감사하다"며 미소 지은 뒤 "처음에 타구가 날아갔을 때 '무조건 (지훈이 형이) 잡았다'고 생각했다.
에레디아, 최지훈 모두 리그에서 수준급 수비를 자랑하는 외야수다.그런 선수들이 뒤에 있다는 건 투수들 입장에서 큰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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