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북한 인민군의 토대로 여기는 항일 빨치산(항일유격대)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일을 맞아 박격포 사격경기를 관람하고 장병의 사상 무장을 주문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조선인민혁명군(빨치산) 창건 94주년을 맞아 진행된 인민군 각급 대연합부대관하 경보병부대 박격포병들의 사격경기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또 김 위원장은 각급 대연합부대관하 경보병부대 박격포병들의 사격경기를 참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