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피츠패트릭(31)과 알렉스 피츠패트릭(27·잉글랜드) 형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인 1조' 팀 대회인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950만달러)에서 3라운드 선두로 올라섰다.
그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PGA 투어 2년 출전권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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