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프턴과 2025~26 EPL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신승했다.
최근 15경기 연속 무승(6무 9패) 늪에 빠졌던 18위 토트넘(승점 34)은 EPL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36)와 승점 차를 2로 유지하며 강등권 탈출 희망을 이어갔다.
지난 21일 웨스트햄과 33라운드에서 0-0으로 비기면서 챔피언십(2부) 강등을 확정한 울버햄프턴(승점 17)은 탈꼴찌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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