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5’ 3회에서는 입주자 7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으로 갈등과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 담긴다.
전날 김성민에게 ‘문자’를 보냈던 김민주는 이를 보면서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
이렇게 러브라인이 제대로 꼬여가는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온 박우열은 “쉽지 않네”라며 생각에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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