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첫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를 그린다.
또 한 건의 비리 감사를 성공적으로 처리하고 노기준의 특진 소식이 들려올 무렵, 주인아의 지시로 감사실 서열 최하위이자 사내 가십을 담당하는 감사 3팀으로 포지션이 조정된 것.
방송 말미 분노를 표출하며 노기준을 향해 위협해오는 영희와 그를 피하려다 주인아의 품속에서 기절해버린 노기준의 엔딩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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