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는 지난달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롯데백화점 포항점에 정식 매장을 오픈했다.
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주장 전민광과 포항의 수호신 황인재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80명에게 팬 사인회 입장권을 제공하고, 7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80명에게는 사인회 참여 선수의 애장품, 푸마 티셔츠와 바람막이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즉석 복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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