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의 압박과 위협 속에 이뤄지는 강제적인 협상에는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샤리프 총리는 또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종전 협상을 위해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이끄는 고위급 대표단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보낸 이란의 결정에 사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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