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 국회의원들이 주도한 다양한 생활법안들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열린 4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시행을 앞두고 있다.
독립유공자법 개정안은 독립유공자의 연령과 유족의 상황 등을 고려해 독립유공자 유족의 범위를 확대하고, 위탁진료 연령을 65세 이상으로 하향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재관 의원 같은 당 이재관 의원(충남 천안시을)이 대표 발의한 도시가스사업법·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개정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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