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3라운드에서도 '톱5'를 사수했다.
그래도 올해 첫 메이저 대회 마지막 날을 '톱5'로 시작할 수 있어서 스스로 대견하고, 내일도 잘하고 싶다"고 말했다.
세계랭킹 2위 코르다는 이날 두 타를 더 줄여 2위 패티 타와타나낏(태국·11언더파 205타)에게 5타 차로 앞선 단독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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