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최대' 에티오피아 허브 공항 건설…美 지원 나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프리카 최대' 에티오피아 허브 공항 건설…美 지원 나서

미국 정부가 동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 건설되는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허브 공항 건설에 자국 민간기업이 참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간 이용객 7천356만명이었던 인천공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규모다.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된다면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최대 허브 공항인 비쇼프투 신국제공항과 아프리카 최대 규모 항공사인 에티오피아항공을 보유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