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7분 선제 결승 골을 넣은 그는 후반 정확한 코너킥으로 팀의 쐐기 골을 도왔다.
이때 이강인이 절묘한 드리블도 골키퍼를 제친 뒤 골망을 흔들었다.
이강인은 지난해 11월 앙제를 상대로 2골 1도움을 기록했는데, 다시 한번 좋은 기억을 되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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