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 탄생’ 송성문, ‘27번째 선수’ ML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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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 탄생’ 송성문, ‘27번째 선수’ ML 콜업

‘29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최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메이저리그로 콜업됐다.

이에 송성문은 지난 3월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도 출전하지 못했고, 3월 초 옆구리 부상이 재발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후 송성문은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에 나섰고, 지난 17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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