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밤늦게까지 SNS를 통해 이란 전쟁과 관련해 직접 글을 올리는 가운데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꾸벅꾸벅 조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해 11월 6일(현지시각)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비만약 가격 인하 발표 행사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진=AFP) 최근 영국 한 타블로이드 매체는 “트럼프 대통령의 입이 축 쳐졌다(droop)”라며 “백악관 행사에서 ‘완전히 잠이 들었다’”라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각) 백악관에서 열린 보험 구조 개혁과 관련한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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